[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N '출장 십오야2'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과 공조를 펼친다. 오늘(9일) 밤 10시 40분, tvN '출장 십오야2'가 추석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의 주연 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와 함께할 전망.

이날 방송에서 배우들은 끈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더한다. 영화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공조’ 1편의 성공 이후 5년만에 속편으로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된 만큼 서로에게 서슴없이 장난치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 이 과정에서 현빈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액션 로봇'이라는 별명까지 얻게된 사연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배우들은 출장 십오야의 시그니처 게임인 인물퀴즈부터 추석 특집 게임인 릴레이 공조 미션 등 다양한 게임에 도전한다. 제기차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그림이 그려질 전망.

성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공조2: 인터내셔날’이란 이름에 어울리는 단합력으로 나영석 PD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나 PD가 "잠시만요!'를 외친 이유는 무엇일지, 또 이들이 모든 게임에 성공해 상품들과 예매권은 가져갈 수 있을 지는 이날 방송과 유투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출장 십오야2'는 오늘(9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풀버전은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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