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인스타
에릭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릭이 추석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에 뜨는 태양 나만 볼순 없지비 #지비츠 #추석 #태양 #선셋 #선샛은너무이상한데 #썬셋 #sunset #댓글에썬라이즈라고알려주셔서수정함 #썬라이즈 #sunris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이 직접 찍은 추석 일출 사진이 담겨 있다. 에릭은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될거같은 오빠 ㅋㅋㅋ오빠를 능가하는 장꾸가 태어날 것 같아요"라는 댓글에 "엄마닮아 착하고 똑똑하고 아빠닮아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길"이라는 답댓글로 예비아빠의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나혜미는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에릭은 202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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