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 시? 재시!'에 '재시, 이제 아이돌까지 준비? 재시가 부르는 선미의 열이 올라요'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시가 선미의 '열이 올라요'에 맞춰 노래를 흥얼거리며 표정과 몸짓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 아이돌 끼마저 넘치는 재시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재시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모델을 지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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