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조리원에서 관리 중이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손 발을 꽁꽁 싸매고 출산 후 관리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공개, “순딩이 힐튼이 덕분에 엄마는 너무 편하다” 라며 벌써부터 효녀 노릇을 하는 딸을 자랑했다.
조리원을 나와, 앞으로 김영희가 힐튼이(태명)와 함께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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