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미가 한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박주미는 한눈에 봐도 기품과 우아함이 흘러넘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미모까지 자랑, 감탄을 더했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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