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손연재가 신혼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등산을 하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손을 하늘로 뻗은 자유로운 포즈로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고 있다.
손연재는 흰색 크롭티셔츠,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등산화를 신고 있다. 등산을 즐기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21일 결혼하며 인생 2막을 알렸다. 남편은 9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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