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훈이 아야네가 만들어준 아침을 자랑했다.
20일 오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모닝집밥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이지훈을 위해 만든 아침상이 담겨 있다. 접시에는 채소와 계란, 베이컨부터 키위, 샤인머스켓 등 과일들이 정갈하게 있다.
아야네의 내조가 아침부터 빛난다. 이지훈도 그런 아야네의 정성에 매번 감동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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