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가 영식(가명)과 편했던 과거를 공유했다.
20일 오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상철+영식+영자 였. 이랬던 우리가 연애할 줄 알았남♥ #나는솔로9기#나는솔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양치를 하는 모습부터 술에 취해 뻗은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까지 편했던 과거 영자, 영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영식과 영자는 본방송에서 이어지지 않았지만 9기 골프 모임에서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결혼전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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