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 단독 공연을 성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0월 7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MAXIDENT’(맥시던트)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에는 새 앨범을 미리 만날 수 있는 'Stray Kids Mashup Video'(스트레이 키즈'맥시던트' 매시업 비디오)를 게재하고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9월 17일과 18일에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 Seoul Special (UNVEIL 11)'(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이 열렸다. 스트레이 키즈의 KSPO DOME 입성 콘서트로 관심이 집중된 이번 공연은 티켓 일반 예매 시작 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음악적 자부심을 담은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UNVEIL TOUR 'I am...'(언베일 투어 '아이 엠...')에서 선보인 단어 'UNVEIL'을 확장해 공연 타이틀로 삼았고, 약 4시간 동안 총 29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국내외 9개 도시 총 19회 두 번째 월드투어의 감동을 재현하는 그 이상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KSPO DOME을 환희와 열광으로 물들였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 스트레이 키즈의 거친 세상 속에 뛰어든 아름다운 STAY와 Stray Kids가 함께한 KSPO DOME은 '한 여름밤'의 뜨거운 축제 그 자체였다. 필릭스는 “꿈꿔왔던 순간이 현실이 됐다.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있으니 정말 꿈이 아니라는 게 실감 난다. 이 꿈을 이뤄준 STAY는 언제나 우리의 1순위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창빈은 “너무 즐거워서 집에 가기 싫은 게, 꼭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이렇게 크고 넓은 놀이터를 만들어 준 STAY 정말 감사하다. 늘 해 주시는 '줏대 있게 잘 하고 있다'는 말을 계속해서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현진은 "STAY가 이름처럼 우리 곁에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과 진심을 전했다.

첫 KSPO DOME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스트레이 키즈는 내달 7일 새 미니 앨범 'MAXIDENT'와 타이틀곡 'CASE 143'을 정식 발매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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