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16일 금요일에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 한국도박문제 예방치유원 홍보대사로써 참여하고 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슈는 "지금 우리나라도 도박에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여러 환경들을 통해 노출되고 있어요. 쉽게 막을수 없고 치료의 어려움이 크기에 무엇보다 예방하고 시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한 분도 놓치지 않고 재활을 통해 일상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한국도박문제 예방치유원을 통해 함께 예방해요. 도박 문제없는 사회가 올수 있도록 저 슈가 앞장서서 홍보활동에 힘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도박문제 예방치유원 홍보대사가 된 슈가 담겨 있다.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4월 24일 한 방송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노출 있는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등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슈는 다시 방송을 시작하며 노출 논란 옷은 모두 버렸고, 빚 또한 모두 갚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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