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노래에 맞춰 폴댄스를 선보였다.
20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부부'에 '남편님 신곡에 맞춰 더블폴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분홍상의가 저고 같이 하신 분은 학원강사님이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와 또다른 인물이 폴댄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의 남편이 속한 K4는 최근 신곡 '폭풍 같은 사랑'을 발매했고, 미나 역시 여기에 맞춰 폴댄스를 선보이며 홍보 내조에 나섰다.
특히 미나는 고난도의 동작까지 소화하며 극강의 유연성과 체력을 뽐냈으며 50대 나이에도 여전히 잘 관리된 몸매로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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