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은지가 남다른 딸 사랑을 보여줬다.
20일 오후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원래 밥은 코로 먹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박은지가 자신의 딸을 케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눈앞에 맛있는 음식을 두고도 딸에게 정신이 팔려, 제대로 먹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이에 박은지는 자포자기한 듯 “밥은 원래 코로 먹는 거죠” 라며 유쾌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물방울무늬가 인상적인 원피스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또 최근 박은지는 딸과 함께 미국살이를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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