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나영이 DJ로 깜짝 변신했다.
배우 이나영이 한 브랜드의 보이는 라디오 DJ로 참여했다. 이는 해당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관계자는 “이나영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했으며 영상 속 이나영은 보이는 라디오 DJ로 고객들의 따뜻한 사연을 특유의 감성적 목소리로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나영은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하경 여행기'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토요일 단 하루,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한 여덟 번의 여행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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