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삶을 존중했다.

지난 4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백종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아직 하고픈게 많은 56살ㅎㅎ 그려... 하고 싶은거 다 해봐^^ !!! 당신의 삶을 언제나 응원해(내가 말리고 말고 하기 전에 벌써 바이크 구매부터 튜닝까지 아주 싹 다 해놨더라구여 >.< ㅋ)"라고 했다.

이어 "제발 안전하게만! 남편의 첫 라이더자켓과 용품들은 내가 선물로~ 쇼핑 도와준 충현이 고마워! 가족 생각하며 조심히 잘 타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유진은 백종원의 바이크 쇼핑을 돕고 있는 모습이다. 백종원은 바이크를 구매해 기분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MBC '다큐 플렉스-오은영 리포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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