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피겨 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사진과 함께 "블랙블랙. 시츄 넘 오랜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다. 김연아는 여리여리한 몸매에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김연아는 강아지를 안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김연아는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 중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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