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큰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과 함께 "다섯 번째 검사. 서울대에서 이제 일산으로. 쭈~욱 잘해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미애는 붕대를 감은 팔을 보여주고 있다. 정미애는 여러 번 검사를 받는데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근 큰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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