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영어공부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6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 시? 재시!'에 '해외에서 영어 공부 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재시는 자신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와있다고 밝힌 뒤 "제가 곧 있으면 17살이잖냐. 그래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 한다. 고등학생 영어 공부를 해보겠다"며 "학원을 못가니까 온라인으로 공부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어 교재를 꺼낸 뒤 "저는 논리독해가 부족하다고 한다. 논리력을 키우면 독해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아무리 영어를 공부해도 안떠오르는 단어가 생기잖냐. 그걸 빨리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거라고 한다"며 맞춤형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열중했다.
이어 재시는 강사로부터 화상 수업도 받으며 공부에 열을 올렸다. 또 마지막으로 자습까지 하면서 영어 공부를 마무리한 재시였다.
재시는 "저는 홈스쿨링을 하기 때문에 항상 혼자 하니까 동기부여도 안됐고 좀 외로웠다. 그런데 다 같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까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 같다"며 "또 일대일 (화상) 수업이라 저같이 홈스쿨링 하는 분들이나 수준에 맞춰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을 것"이라며 공부법을 공유했다.
이어 재시는 "저는 해외를 많이 나가고 지금 또 밀라노에 있다 보니 학원 갈 시간이 사실 없다"며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린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으며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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