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자신의 친정어머니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딸 해서를 신기해했다.
10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머니 찬스로 엄마 아빠 결혼식 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딸이 외할머니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엄마 아빠 똑바로 보는 일이 없는데.. 해서가 초점책 보다 더 뚫어지게 보는 외할머니, 목소리 때문인지 사투리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너무너무 신기해” 라며 외할머니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자신의 딸을 신기해했다.
그러면서 김영희는 “그나저나 해서야 턱 밑에 또 턱 맞지??!! 오늘 아침에 자는 모습 너무 이쁘더라 해서야~~” 라며 딸의 투 턱을 깜찍하게 바라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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