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린이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더 잘 놀다 갑니다 사랑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크롭톱에 핫팬츠를 입고 있는 효린은 파격적인 타투를 드러냄은 물론 늘씬한 보디라인까지 뽐내며 섹시함을 배가했다. 효린의 과감한 아우라가 팬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효린은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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