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다은이 4살 딸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도 참 안듣고 참 귀여운 4세 #사진찍기힘든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은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이다은 딸 리은이의 장난기가 미소를 자아낸다. 윤남기는 리은이가 주는 케이크를 맛있게 받아 먹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4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두 사람은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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