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엄마는 춘천 공연. 시즌 끝나고 일주일 쉬는 아빠가 해서 육아 중. 아이템 풀가동~~ 엄마보다 아빠가 낫네. 엄마랑 있을 때 낮잠 안 자는데 아빠랑 있을 때 분유만 먹으믄 너무 잘자는. 아빠랑 놀기 싫은건지 아니믄 아빠한테 효도 하는건지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의 딸은 울지도 않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김영희의 딸은 작은 손발과 옅은 미소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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