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가 막내 시안이가 충치 치료를 한 소식을 전했다.
7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치 치료 한번 하는데 누나들이 아주 난리네요 설아는 끝까지 손을 꼭잡고 눈물없이는 못볼장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치과에 방문한 이동국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생이 충치 치료를 한다고 걱정 한가득인 누나들의 따뜻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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