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수가 남다른 소식좌를 입증했다.
8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밥하기 귀찮아서 명란젓에 비벼서 묵 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신지수가 자신의 밥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한눈에 봐도 적은 양의 밥. 반찬은 명란젓이 하나이다. 밥하기 귀찮아서 대충 준비한 듯한 신지수, 그의 남다른 소식좌 면모에 절로 이목이 집중된다.
평소 극세사 몸매로 화제가 되던 신지수, 털털한 입담을 통해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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