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하얀이 남다른 교육 열정을 보여줬다.

9일 오후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가 와서 꼬마기차 못 타고 출판단지 내에 밀크 북카페 와서 기차 나오는 책이라도.. 보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하얀이 자신의 아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하얀은 체리 무늬가 들어간 핑크색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또 서하얀 아들은 귀여운 멜빵바지를 입고, 책에 집중하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처음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