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혜가 자신의 집에서 바라본 불꽃놀이를 자랑했다.
8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자신의 집 베란다로 불꽃놀이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전망,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불꽃놀이 광경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평소 김지혜는 강남 90평 아파트에 거주하며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널찍한 내부구조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강남의 90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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