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자이언트 핑크가 시어머니의 정성에 감동했다.
9일 오후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아침부터 어머님께서 집에 김치 배달해주심 ㅠㅠㅠㅠㅠ 울 어머니 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칼국수에 시어머님 표 김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트 핑크의 “김치 먹고 싶다”는 한 마디에 바로 김치를 배달해준 시어머니.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감동받은 듯 “울 어머니 짱” 이라며 연신 감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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