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송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연수는 사진과 함께 "서해 가서 자연산 대하도 먹구 풍선 다트를 어찌나 잘하던지 인형도 타고 오랜만에 바람 쐬고 너무 행복한 하루"라고 했다.
이어 "양말 달라는 동생한테 자~하고 주더니 웃는 소리 들려 가봤는데 세상에 넘 이쁜 리본 양말을 가져다 주셨네용~ 널 어쩜 좋니???? 동생들을 왜 그렇게 골려먹는지~ 외모만 여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아는 남동생에게 리본이 달린 양말을 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송지아는 우월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박연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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