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첸이 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10월 31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를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2019년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첸의 새 솔로 앨범으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첸의 새 솔로 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오늘(11일)부터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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