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12일 한창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병원에 출근한 그녀. 그녀의 또다른 위치는 #분위기 메이커. 환자분들과 웃고 울고 하지요 :) 딱딱한 병원 편해지게 노력해주는 그대도 고맙고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의탁해주시는 환자분들도 #감사합니다 #사람이라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남편 병원에 출근해 환자들과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늘 밝은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했으며 빚 22억을 졌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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