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옥순(가명)이 추억을 전했다.
12일 오후 옥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때까진 몰랐어요..0표 일 줄은 #감은사지#0표의추억#원피스예쁘지않아요?#취향의문제일까#나는솔로#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감은사지에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몸에 핏되는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옥순이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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