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이사한 소식을 전했다.

1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기존에 살던 집 거실 사진과 이사할 집 거실 사진을 이어서 올리며 이사한 소식을 알렸다. 짐이 다 빠진 원래 살던 집 사진을 올리며 김영희는 "2년동안 잘 있다 간다~ 안녕~~~!! 비와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새 집 사진에는 "앞으로 잘 지내자~~ 안녕~~ 에이치아이~~!!"라고 덧붙였다. 널찍해진 새 집에서 시작할 김영희 가족의 새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에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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