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용준형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용준형은 오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LONER's ROOM (로너스 룸)'을 개최한다.

오는 30일 새 EP 'LONER (로너)'로 컴백하는 용준형은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의 행보를 이어간다. 이에 신곡 무대도 단독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블랙메이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LONER's ROOM'이라는 공연명과 함께 강렬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검은색 배경에 살짝 열린 문 틈으로 빛이 들어오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선 'LONER'의 트레일러 영상에 이어 이번 'LONER's ROOM' 포스터에도 빛이 등장한다. 용준형이 새 앨범과 콘서트에서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최근 독립 레이블 블랙메이드를 설립한 용준형은 'LONER'를 시작으로 새로운 음악 활동에 나선다. 용준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LONER'를 발매한다.

[사진 = 블랙메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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