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성공적으로 블랙핑크 월드투어 출발을 한 소감을 전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너무 너무 뜻 깊은 날이였습니다. 이 공연을 함께 만든 모든 분들과 그 자리를 빛내준 우리 블링크 고마워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제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본핑크투어 화이팅! 블핑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 무대 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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