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아빠가 됐다.
18일 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최강창민이 지난 17일 득남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9년 최강창민은 연하의 비연예인과 공개 열애 후 지난 2010년 10월에 결혼했다. 당시 최강창민은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최근 EBS 교양프로그램 '내:일을 여는 인문학' 패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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