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소희가 유럽 여행룩을 선 보였다.

15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파리에 간다면? 이렇게 입을 거야|FW LOOKBOOK, 꾸꾸꾸 룩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저번에 Q&A에서 ‘여행을 간다면 어디게 가고 싶어요’라는 질문에 제가 ‘유럽 너무 가고 싶어요’라고 얘기했잖아요” 라며 “그래서 오늘은 제가 유럽 여행을 떠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유럽풍 패션을 선 보이는 안소희, 첫 번째로 선보인 룩은 장시간 비행을 위한 편안한 의상. 안소희는 “점프슈트를 준비했는데 평소에 입지 않았던 패턴이나 디잔인을 입으면 좀 더 신나잖아?” 라며 체크 패턴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점프슈트에, 카고 색 아우터로 완벽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두 번째로 안소희가 선보인 패션은 첫 번째 의상과는 확연히 다른 여성스러운 분위기. 안소희는 “전시도 보고 하루를 좀 여유 있게 즐기다가 저녁에 분위기를 좀 내는 레스토랑을 예약했어요. 어때요 귀엽죠?” 라며 상황극에 푹 빠진 모습이다. 안소희의 늘씬한 각선미가 잘 드러나는 패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세 번째 의상을 소개하는 안소희, 그는 “짠 오늘은 세 번째 날입니다~ 오늘은 그린과 블루 그다음에 브라운의 조합으로 이렇게 전체적인 컬러를 써서 스타일링을 했는데요” 라며 “파리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서 레인부츠를 챙겼습니다” 라며 포인트인 검은색 레인부츠를 자랑했다. 따뜻한 분위기의 패션, 안소희의 러블리한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려진다.

마지막으로 안소희는 “네 오늘 이렇게 해서 유럽 여행 룩을 입어봤는데요” 라며 유럽 무드가 정말 잘 생각이 나는 옷 신발 가방이 너무 이뻐서 하나를 고르기가 힘든데 가방은 제가 하나를 딱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 며 두 번째 의상에 매치했던 작은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베스트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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