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효진이 오늘(18일) 귀국한다.
18일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공효진이 오늘(18일) 귀국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공효진과 케빈오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의 소속사 측은 "양가 친지들의 축하 속에 인생의 소중한 첫 발을 내디뎠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효진, 케빈오는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 케빈오는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공효진, 케빈오는 한국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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