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애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평화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분한 분위기가 이영애와 꼭 닮아 있다.

또한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하는 소품들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따뜻하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지난 20일 열린 '아름다운 예술인상'에 남편 정호영 씨와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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