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들을 달래며 웃음을 안겼다.
21일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댓글을 통해 팬의 게시물에 "손을 때린 거예요. 내려쳤다고 표현하죠. 잡은 거 아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해명했다.
진은 지난 20일 공개된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때 이영지와 할리갈리를 하는 과정에서 잠깐의 터치가 이뤄졌고, 순식간에 지나간 장면을 팬들이 캡처한 뒤 눈물 이모티콘과 함께 "That Should Be Me(나였어야 해)" 등의 반응을 내놓자 진이 장단을 맞추며 해명에 나선 것. 이에 팬들도 유쾌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은 콜드플레이가 작사, 작곡, 연주에 참여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를 28일 발매,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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