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가 흑화했다.
21일 방송된 MBC '금수저'(연출 송현욱, 이한준/극본 윤은경, 김은희)9회에서는 완전 변한 모습의 이승천(육성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천은 취재를 하고 있는 나주희(정채연 분)에게 다가가 "방송작가 됐다더니 잠입취재라도 하는 거냐"고 했다. 나주희는 10년만에 완전 달라진 모습의 이승천을 보며 깜짝 놀랐다.
이승천을 본 나주희는 "나 묻고 싶은 게 있었는데 10년 전 그 일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했다. 하지만 이승천은 "내가 한 게 아닌데 어떻게 설명하냐"며 "난 설명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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