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현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21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새벽6시부터 일하고 퇴근하는 길에 만난 우리집 단골손님들 한자리에 모여 있으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자~~알 만났다!!!!! 이모가 슈퍼 쏜다ㅋㅋㅋ 단골손님들 하고 슈퍼갔다가 집에와서 하루 종일 엄마 기다렸을 막둥이 데리고 산책했어요 낙엽속의 몰리는 더 예쁜거 같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녀들의 친구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지현은 "이제 뚝딱뚝딱 저녁밥 짓고 치우고 집 대충 정리하고 아이들 씻기고 한바탕 전쟁 치르다 재우고 나면 #넷플릭스 볼수있다요"라면서 쉴 수 있는 저녁 시간을 기대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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