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연아, 고우림의 결혼식 축가는 포레스텔라가 맡는다.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성악가 겸 가수 고우림의 결혼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가는 고우림이 속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맡는 것으로 밝혀졌다.
포레스텔라의 소속사 역시 헤럴드POP에 "포레스텔라 축가가 맞다"고 전했다.
앞서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는 지난 7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축가는 아직 안 정해졌다. 더는 제가 할 말이 없는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지만, 멤버의 결혼식인만큼 고우림의 새 시작에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은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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