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브가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또다시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그룹 아이브는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로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곡 주간차트(집계 기간 10월 7일~13일)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8주째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곡 주간차트에서 '애프터 라이크'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아이브는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일레븐(ELEVEN)'으로도 호성적을 지속하고 있다.
'러브 다이브'는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해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곡 주간차트에서 6위를 기록, 28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고, '일레븐'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10위를 유지하며 46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이와 함께 아이브는 '애프터 라이크'로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 뮤직비디오 주간차트(집계 기간 10월 7일~13일)에서도 1위의 자리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러브 다이브'와 '일레븐'도 각각 16위,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애프터 라이크'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일간(집계 기간 10월 17일), 주간(집계 기간 10월 10일~16일) 차트에서 모두 2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롱런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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