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지소연은 "아침부터 생각나는 민경언니 생일파티. 예쁜 공간에서는 함께 하는 시간도 참 좋은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천정 뚫린 루프탑에 깔끔한 인테리어. 샴페인바 답게 종류가 엄청 많았어요. 물론 전 임산부라 스파클링 워터로. 음식이 다 너무 맛있어서 열장 다 꽉채운 피드. 진짜 너무 맛있어요"라며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녹아, 조개스튜 먹고나면 링귀니 면으로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주시는데 정말 기절"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방문한 레스토랑이 담겼다. 지소연은 이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럭셔리한 식사를 즐겼음을 알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은 2017년 결혼했다. 또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난임을 고백한 후 최근 임신했음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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