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위경련이 왔다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김소영은 “실은 어제 살짝 위경련이 와서 어제부터 흰 죽 먹고 살아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먹은 흰 죽이 담겨있다.

평소 일중독이라고 소문난 서점 CEO 김소영, 무리한 탓일까 위경련이 왔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죽을 플레이팅 한 접시부터 식기까지 김소영의 센스를 느낄 수 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