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생일파티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고마워. 최고의 팀. 신성한 이혼. 동생들의 서프라이즈 감동. HBD. 함께해서 행복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깜짝 생일파티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한혜진은 케이크를 들고 왕관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한혜진은 42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혜진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신성한 이혼'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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