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아가 파격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9일 가수 현아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역시 패왕색 현아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브라톱에 절개된 롱치마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C사 명품백 역시 그녀의 패션과 잘 어울려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더해 현아는 지난 7월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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