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리스가 싱글 발매를 연기한다.

30일 오후 아이리스의 소속사 저스티스 레코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스티스 레코즈입니다.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10월 31일(월) 정오로 예정돼 있던 IRRIS (아이리스)의 새 싱글 ‘Stay W!th Me’ 발매를 연기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이리스의 ‘Stay W!th Me’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깊은 애도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리스는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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