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의 데이트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차인표는 "오늘의 데이트 비용 걷기 무료, 사진 5천원 Today's expense for date Walking for free. Photo for 4.25 bucks. #인생네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 찍은 인생네컷이 담겨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MZ세대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인표는 신애라와 결혼했다. 또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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