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볓빛튜브' 캡처
'볓빛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하, 별 딸 송이의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가수 별의 유튜브 채널 '별빛튜브'에는 '송이튜브 OPEN! 감독은 하드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는 4살 유튜버 송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송이는 먼저 "안녕하세요, 송이튜브"라고 인사를 하며 귀엽게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한 드림이는 "'송이가 하고싶은 거 해볼게요' 해 봐"라며 디렉션에 나섰고, 송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오빠의 말을 따랐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애교를 폭발시켜 아기 유튜버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별은 지난 9월 송이가 희귀병 '갈랑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별은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 병이 언제 나을지도, 얼마만큼 좋아질지도 확신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얼마 전 다녀온 외래진료에서 약물치료도 재활도 필요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이제야 여러분께 나눈다"고 전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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