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권오중이 미모의 아내 및 아들과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9일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이태리스럽게 맛있었던 피자. 또 먹고 싶다 ㅋ 모든 종류가 #피자 #빠네파스타 #스파게티 #라자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아들과 서울 홍대에서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MBC '궁민남편'에서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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